
'우결'에서 최민용과 장도연이 유쾌한 신혼 생활을 보이고 있다.
29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최민용과 장도연은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장도연은 최민용에게 "저희 어디까지 가냐?"라며 달리는 배 위에서 "오빠 달려"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장도연과 최민용은 배 위에서 댄스 파티를 열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하지만 최민용은 "나 사고 쳤다. 계속 끌고 왔어 저 집을"이라며 배와 연결된 집을 가리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민용은 장도연을 위해 각종 해산물을 직접 손질해 배 모양의 그릇에 예쁘게 담아 가져갔다.
장도연은 "이게 뭐냐"라고 깜짝 놀랐지만 이내 맛을 보더니 "너무 맛있다"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장도연은 "가만히 있을 수 없다"라며 매운탕을 요리했지만 최민용은 맛을 보더니 숟가락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과연 장도연의 요리 실력이 어땠을지 이날 방송분에 궁금증을 안기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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