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준’의 장래는 핑크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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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준’의 장래는 핑크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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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당의 자격으로, 정당지지도 1당의 자격으로 지방선거 참여

^^^▲ '한미준'중앙당사에서 5.31지방선거 '한미준'후보자들을 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
ⓒ 한미준 홈페이지에서^^^

‘한국미래를 준비하는 당(이하 ’한미준)‘은 24일 국회에서 “'한미준'의 첫 시. 도당 창당대회에 즈음하여”란 성명서와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가칭)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 창당준비위원회의 박갑도 ( 朴甲徒 )대변인은 성명서에서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은 인위적, 정략적으로 탄생한 기존의 정당과는 달리, 시대와 역사를 깊이 고민한 끝에 시대의 부름에 부응하여 역사적 사명감으로 탄생하는 정당이다”며 “이 나라의 주인은 숨죽이며 묵묵히 생활 현장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우리네 평범한 민초들로 이 나라의 진정한 주인인 민초들이 떨쳐 일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서 “백성의 뜻을 가장 지근거리에서 담아낼 수 있는 대리인을 뽑는 지방선거가 불과 얼마 남지 않았다”며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 고건 전 총리를 지지하는 우리 ‘한미준’의 후보들은 전국적으로 후보를 낼 것이고 반드시 승리를 쟁취할 것이다”고 발표했다.

계속해서 그는 “오는 3월 30일 오후 3시 안동 시민회관에서 경북도당 창당대회를 시발로, 4월 5일 대구시당, 4월7일 대전시당, 4월10일 전남도당, 4월14일 전북도당을 이어서 4월27일 서울의 장충체육관에서 중앙당을 창당한 후 본격적으로 지방선거에 임할 것이다”며 “4월이 다가기 전 ‘한미준’이 창당되고 제3세대 리더십을 등에 태운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은 최소한 의석 수 제3당의 자격, 정당지지도 제1당의 자격으로 오는 5.31지방선거에 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실히 자신감 있게 국민 앞에 천명한다”고 밝혔다.

동 기자회견에서 ‘한미준’관계자는 “중앙당 창당이 되고 나면 현직 도지사 한명과 시장 군수 들 10여명의 입당이 예정돼 있다”고 밝혀 ‘한미준’의 장래가 밝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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