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합덕읍 소들평야에서 첫 모내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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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읍 소들평야에서 첫 모내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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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지역에서는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계획면적 1만8,151㏊의 논에 본격적인 모내기 시작

▲ 당진 첫 모내기에 김홍장 당진시장이 동참하여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뉴스타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최대 쌀 생산지역인 당진에서도 첫 모내기가 28일 합덕읍 소들평야에서 진행됐다.

이날 모내기에는 김홍장 당진시장도 동참하고, 이른 새벽부터 모내기에 분주한 농업인들을 격려하며 올 한해 큰 자연 재해 없이 풍년농사를 이루기를 기원했다.

합덕읍 신석리 문희식(78세) 씨 농가에서 실시된 이날 첫 모내기의 품종은 밥맛 좋기로 유명한 조생종 운광벼로, 오는 8월 하순이면 수확이 가능해 추석 이전에 출하돼 소비자들의 밥상에 오르게 된다.

당진지역에서는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계획면적 1만8,151㏊의 논에 본격적인 모내기가 이어진다.

시는 모내기를 일찍 할 경우 냉해와 초기 생육 지연, 병해충 발생률 증가 등으로 미질이 떨어질 수 있고, 반대로 모내기가 늦어질 경우 벼의 알 수가 적고 수량이 줄어들 수 있다며 적기 모내기 시기인 5월 20일부터 6월 5일 사이에 모내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모내기에 앞서 농업인들의 사기진작과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64억 원을 들여 영농기자재 지원사업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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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강사람 2017-06-28 19:38:38
    합덕좋은땅부동산 이놈을 일시키세요
    이런 사기꾼은 막노동을 시켜서 정신차리게 해야합니다

    우강 2017-06-28 19:41:24
    좋은땅 부동산 사기꾼 맞죠
    젊은놈이 서민들 등쳐먹고 살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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