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박희본, "윤세영 감독 6개월 짝사랑, 다섯 번 정도 차였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씨네타운' 박희본, "윤세영 감독 6개월 짝사랑, 다섯 번 정도 차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희본 윤세영 감독 러브 스토리

▲ 씨네타운 박희본 윤세영 감독 (사진: 박희본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박희본, 윤세영 감독이 '씨네타운'에 출연해 화제다.

박희본은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씨네 초대석' 코너에 남편 윤세영 감독과 출연했다.

이날 박희본은 서로를 뭐라고 부르냐는 질문에 "어린이 프로그램 중에 돼지가 '꿀순이'라는 돼지 캐릭터가 있다. 결국엔 서로 돼지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박희본은 지난해 11월에도 '씨네타운'에 출연해 윤세영 감독과의 러브 스토리를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박희본은 "당시 김태용 감독님이 환경영화제 트레일러를 찍을 겸 MT를 가자고 하셨다. 그때 지금의 남편이 촬영 현장의 조감독이었고, 난 한 번에 호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먼저 좋아했고, 한 6개월간은 짝사랑을 했다. 남편은 부인하지만 다섯 번 정도 차인 것 같다"며 "내가 따로 만나자고 해도 내가 배우인 게 부담스러웠다며 거절하더라"고 밝혔다.

박희본은 프러포즈에 대해 "요즘은 프러포즈의 의미가 바껴서 결혼을 계획한 다음에 하지 않냐"며 "결혼 준비를 하는 중 제주도에 갔을 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희본, 윤세영 감독은 지난해 6월 6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