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가축분뇨 합동 지도ㆍ점검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가축분뇨 합동 지도ㆍ점검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축분뇨배출시설, 가축분뇨관련업체 대상으로 5월 12일까지 실시

공주시가 5월 12일까지 관내 가축분뇨배출시설과 가축분뇨관련업체에 대한 합동 지도ㆍ점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금강 녹조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축산농가 가축분뇨 등 오염물질의 본류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정부부처, 충남도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특별점검이라는 것.

점검대상은 가축분뇨배출시설을 비롯, 가축분뇨 재활용신고자, 가축분뇨 수집·운반업체, 공동자원화시설 등이며, 공공수역 인접 축사 주변 및 농경지, 상습 민원 유발지역이나 대규모 시설을 우선적으로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공주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가축분뇨 및 퇴ㆍ액비 야적ㆍ방치로 인한 공공수역 유출여부와 가축분뇨 재활용신고자의 미부숙 가축분뇨 반출ㆍ처리 및 살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인 가운데, 가축분뇨배출시설에 대한 지도ㆍ점검 사항 적극 홍보를 통해 축산농가의 자율점검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