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이, 조성윤에 먼저 '청혼'…"결혼 그냥 파트너십으로 생각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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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조성윤에 먼저 '청혼'…"결혼 그냥 파트너십으로 생각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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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윤-윤소이 결혼

▲ 조성윤 윤소이 (사진: JTBC '김제동의 톡투유') ⓒ뉴스타운

배우 윤소이와 뮤지컬 배우 조성윤이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오는 5월 22일 조성윤과 윤소이는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윤소이는 그간 방송에서 남자친구 조성윤에 대한 이야기를 서슴없이 밝히며 눈길을 끌어왔다.

윤소이는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이들의 러브스토리에 "원래 남편과 친구였다. 그런데 어느 날 제가 여자로 보인다고 말하더라. 저도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면서 관계가 발전했다. 저를 굶기지 않겠구나는 믿음이 생겨서 제가 먼저 결혼하자고 졸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소이는 결혼에 대한 로망이 없다며 "그냥 파트너십처럼 생각하는 것 같다. 저는 '너는 너 나는 나'라는 개념을 자꾸 되새긴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얘기도 많이 하고 남자친구나 저나 상대방의 소유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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