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박희본, 윤세영 향한 축가도 직접 "입대 기분 안 들게 해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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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박희본, 윤세영 향한 축가도 직접 "입대 기분 안 들게 해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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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박희본-윤세영 애정

▲ 박희본 윤세영 (사진: 박희본 SNS) ⓒ뉴스타운

부부인 배우 박희본과 감독 윤세영이 '씨네타운'에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27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박희본과 윤세영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청취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희본과 윤세영은 지난 2016년 6월 결혼했으며 당시 박희본은 결혼식에서 직접 신랑 윤세영을 향한 축가를 불렀다고 전해졌다.

이에 배우 김성령은 "신부가 축가 부르는 거 처음 봤다. 신랑이 1999년 6월 6일 제대했고 17년 뒤 같은 날 결혼하는데 다시 입대하는 기분 안 들게 해주겠다고 신부가 고백했다"라고 윤세영을 향한 박희본의 애정을 전했다.

또한 박희본은 지난 3월 출연한 tvN '수요미식회'에서 "남편이 돈가스를 만들어 준다고 들었다"는 말에 "남편이 요리를 공부했다. 그래서 해달라는 건 거의 다 해준다"라며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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