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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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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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특별공연으로 진행되는 매직 뮤지컬 “하늘에서 과자가 내린다면”은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 관람

▲ 뮤지컬 “하늘에서 과자가 내린다면” ⓒ뉴스타운

국립부여박물관(관장 윤형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을 진행한다.

특히 어린이 날인 5월 5일(금)에는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매직 뮤지컬 “하늘에서 과자가 내린다면”이, 어린이박물관에서는 “향로 속 동물들과 함께 놀아요”, “향로 속 캐릭터 만들기” 프로그램이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에는 “백제무늬벽돌 탑본교실”도 사전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날 특별공연으로 진행되는 매직 뮤지컬 “하늘에서 과자가 내린다면”은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 관람할 수 있다. 이 작품은 화가의 꿈을 꾸던 탄광촌 소년이 마술사의 꿈을 이룬다는 이야기를 뮤지컬, 마술, 영상 등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채운 내용이다. 일반 마술쇼와는 다른 정성모 마술사의 스토리텔링 공연으로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부모들에게는 동심을 선물할 예정이다.

5월 20일(토) 오후 2시, 5시에는 쇼코미디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쇼콜라”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햄버거 광고 속 3,000원 송으로 유명한 다이아는 코미디적인 요소를 결합하여 애국가, 겨울왕국 OST “Let it go", K-POP 메들리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모든 계층이 신나게 즐길 수 있도록 매력적인 하모니를 선보인다.

문화가 있는 날인 5월 31일(수)에는 넌버벌 뮤지컬 “쉐프”가 진행된다. 오후 1시 30분에는 인근 초등생 및 중학생 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공연이 펼쳐지고, 저녁 7시에는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비트박스, 비보잉 등으로 비빔밥의 맛있는 모습을 표현하는 오감이 즐거운 공연이다.

상세한 정보는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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