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송인웅 전 편집국장 지방선거 출마 출사표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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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송인웅 전 편집국장 지방선거 출마 출사표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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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한미준’ 대전시당 창당에 주도적 참여로 ‘한미준’ 공천될 듯

^^^▲ 선거사무소에 붙은 현수막
ⓒ 권종^^^
뉴스타운 송인웅 전 편집국장이 오는 5월31일 치루어질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송 전 국장은 대전 중구청장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3월20일 뉴스타운 대전(djnewstown.co.kr) 본부장 직과 대전 뉴스타운(www.djnt.co.kr)발행인 직을 사임하였다.

그는 제3세대 지도자(안정형,경륜형,통합형)만들기를 표방하는 가칭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약칭 ’한미준‘)’의 대전시당 창당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한미준’의 공천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가칭 ‘한미준’은 전국정당과 수권정당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따라서 대전 중구지역민들의 열렬한 지지로 당선될 것을 의심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가칭 ‘한미준’은 오는 4월20일경 중앙당 창당을 목표로 오는 3월30일 경북도당, 4월3일 대구시당, 4월7일 대전시당, 4월10일 전남도당, 4월14일 전북도당 창당 일정이 잡혀있다”며 “이후 중앙당 창당 후 나머지 시, 도당이 창당돼 전국적으로 지방선거 후보자를 낸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그는 “가칭 ‘한미준’ 대전시당에 많은 인재들이 몰리고 있다”며 “대전시장 후보를 비롯 5개 구청장, 16개 광역시의원, 56개 기초의원 후보를 낼 것이다”고 ‘한미준’ 대전시당의 미래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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