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한영이 '미운우리새끼'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미운우리새끼 #김흥국 #김건모 #솔비 김흥국 오빠의 깜짝 생일 파티! #집순이 #집돌이 #베트맨 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흥국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김흥국, 솔비, 한영, 김건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가족사진을 연상케 하듯 옹기종기 모여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올해 40살이 된 한영은 자신의 키가 179cm 정도 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리 길이가 무려 112cm라고 알려진 한영은 큰 키 때문에 여러 가지 고충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자 바지도 많이 입었다. 저렴하고 이쁜 옷들 많은데 내가 입을 수 있는 옷은 거의 없었다. 그게 아쉽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너무 예쁘고 저렴한 옷들이 많은데 굳이 골라서 어디 수입해오고 그걸 굳이 입으려고 입는 게 아니라 길이를 맞추려다 보니 본의 아니게 그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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