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투맨' 박성웅, 박해진·김민정 차 들이받고 낭떠러지行? "꽉 잡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맨투맨' 박성웅, 박해진·김민정 차 들이받고 낭떠러지行? "꽉 잡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맨투맨' 박성웅 박해진 김민정

▲ '맨투맨' 박성웅 박해진 김민정 (사진: JTBC '맨투맨') ⓒ뉴스타운

배우 박성웅이 '맨투맨'에서 몰입감 있는 연기를 보여 화제다.

22일 방송된 JTBC '맨투맨'에서는 박성웅(여운광 역)이 연기 도중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맨투맨' 2화에서 박성웅은 극 중 연기를 하며 타던 차가 제대로 말을 듣지 않고 폭주하자 자동차 핸들을 붙잡고 안간힘을 써 긴박함을 자아냈다.

이런 그를 뒤쫓던 박해진(김설우 역)은 김민정(차도하 역)에게 "꽉 잡아라"라고 말한 뒤 계속해서 따라붙었고, 이내 대교 공사 중이던 낭떠러지가 다가오자 차를 급하게 돌리며 박성웅의 차를 막아섰다.

박해진과 김민정이 탄 차에 충돌하자 박성웅은 그대로 기절했고, 차량은 속도가 점차 느려졌지만 엄청난 가속도로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이에 박해진은 낭떠러지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 차 브레이크를 밟으며 안간힘을 썼고, 차량은 점차 속도를 줄여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전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거의 영화 급인데 이건", "몰입도 장난 아닌 '맨투맨'", "박성웅 박해진 김민정 캐스팅으로 다한 듯"이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기 연예인의 경호를 맡은 남성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맨주맨'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부터 JTB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