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임신' 쿨 유리, "헤어지려는 순간 좋은 소식이 들렸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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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임신' 쿨 유리, "헤어지려는 순간 좋은 소식이 들렸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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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임신' 쿨 유리

▲ '셋째 임신' 쿨 유리 (사진: 쿨 유리 인스타 그램) ⓒ뉴스타운

혼성그룹 쿨 멤버 유리가 셋째를 임신해 다둥이 엄마가 된다. 

지난 21일 쿨 소속사 측은 "쿨 유리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축하 인사를 전했더니 남편이 고맙다며 답장을 보냈다"라며 유리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앞서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골프선수 겸 사업가인 일반인과 결혼에 골인했으며 같은 해 8월 첫 딸 출산에 이어 지난해 3월 둘째 딸 임신 소식을 알려 주위의 축하 물결을 받았다.

이 가운데 지난 3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유리가 결혼 비하인드스토리와 2세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던 사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시 유리는 "블랙 셔츠 입은 남자를 좋아하는데 어느 날 남편이 블랙 셔츠를 입고 팔을 걷어 올렸는데 심쿵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나 함께 출연한 가수 이지혜가 "형부와 유리 언니가 장거리 연애를 하다 보니 다툼이 있었는데 결혼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시점에 좋은 소식이 들렸다"라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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