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내포신도시 전체 항공 촬영 시계열 영상자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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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내포신도시 전체 항공 촬영 시계열 영상자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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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활용해 자체적으로 5㎝급 정사영상 및 동영상·스틸사진 등을 계절별로 항공영상을 구축할 계획

▲ 충청남도가 4월 20일부터 무인비행장치 드론을 이용해 내포신도시 전체를 항공 촬영해 시계열 영상자료를 구축한다. 사진) 2015년 내포신도시 촬영(DJI 인스파이어1) ⓒ뉴스타운

충청남도가 오는 20일부터 무인비행장치 드론을 이용해 내포신도시 전체를 항공 촬영해 시계열 영상자료를 구축한다.

촬영지역은 내포신도시 일원(9.9㎢)으로, 이번 촬영에는 지난해 구입한 무인비행장치 고정익·회전익 드론이 투입된다.

도는 드론을 활용해 자체적으로 5㎝급 정사영상 및 동영상·스틸사진 등을 계절별로 항공영상을 구축할 계획이다.

무인비행장치를 이용해 정사영상을 구축할 경우 1㎢ 기준으로 약 830만 원의 비용이 소요되나 도가 직접 보유하고 있는 드론장비를 활용함으로써 예산절감은 물론, 향후 필요한 경우 언제든 추가 촬영이 가능하다.

이번에 구축되는 항공영상자료는 내포신도시 개발계획 및 기업·유관기관 유치 홍보 등 각종 행정자료에 활용할 계획이며, 충남공간정보시스템에도 탑재된다.

특히 이번 촬영으로 충남도의 상징인 내포신도시의 발전모습을 기록에 담을 수 있게 됐으며 도민에게도 최신의 고화질 정사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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