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지애 전 아나운서가 임신 20주 차에 접어든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열린 한 행사에서 문지애는 "이제 임신한 지 20주가 넘었다. 오래 쉬었다"라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문지애는 지난 2012년 5월 MBC 전종환 기자와 4년 여에 걸친 사내연애 끝에 화촉을 올렸다.
이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문지애는 남편 전종환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문지애는 "남편 전종환이 한 기수위에 선배였는데 저는 성격이 낯도 좀 많이 가리는 편이고 오직 딱 한 선배, 남편에게만 고민을 털어놨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랬는데 어느날 남편이 저에게 '지애야 너 나랑 연애할래?' 먼저 그랬다. 저는 사내연애가 되면 피곤하니까 '선배, 저 착한 여자 아니예요'라고 답했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임신 20주에 접어든 문지애는 오는 10월께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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