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재홍이 이선균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안재홍과 이선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재홍은 데뷔 전부터 이선균과 알고 지내던 사이라며 "제작팀 스태프를 하고 있었다. 선배님을 알고 있었다. 소고기를 사주시고 잘 해주셨다. 정말 잊을 수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선균은 "재홍 씨가 '족구왕'으로 데뷔하지 않았나. 너무 잘 봤고, 이번 작품으로 만나게 됐다. 이번 영화로 굉장히 친해졌다"라고 말했다.
특히 안재홍이 "사실 스태프들에게 소고기를 사주는 게 쉽지는 않지 않나. 저한테는 정말 특별하다"라고 재차 강조하자 이선균은 "자꾸 그런 얘기하지 마라. 부담되잖아. 자꾸 사달라고 하잖아. 주변에서"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안재홍과 이선균이 함께 출연한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오는 2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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