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유천과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
박유천의 소속사는 13일 "박유천이 지난해 말부터 교제해 온 황하나 씨와 올가을 결혼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박유천의 빌라 단지 내 거주자 전용 구역에서 스킨십을 하다 거주자들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이 거주자는 "박유천은 확실했는데 여자는 누군지 모르겠다. 연예인은 아닌 거 같다"고 전했고, 취재진이 황하나 씨의 사진을 보여주자 "동일 인물이 확실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황하나 씨는 그동안 SNS를 통해 이미 결혼을 수차례 암시해 왔다. 그녀는 예물, 드레스, 예식장 등의 사진을 SNS 계정에 게재하며 결혼을 앞둔 신부처럼 행동해 왔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서울 중구의 한 호텔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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