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널' 최진혁이 절친 이민호로부터 밥차 선물을 받았다.
최근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OCN '터널' 촬영 현장에는 이민호가 보낸 밥차가 선물됐다.
최진혁과 이민호는 지난 2013년 방영된 SBS '상속자들'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맺은 바 있다.
이날 이민호는 밥차 현수막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우리 형 많이 먹고 힘내"라는 문구를 적어 눈길을 끌었다.
덕분에 최진혁은 스태프들과 함께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먹고 에너지를 충전하게 됐다.
한편 OCN '터널'은 매주 토, 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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