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문, 이번엔 음주 인한 '태도 논란'…"한 잔만 해야지가 두 잔이 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윤제문, 이번엔 음주 인한 '태도 논란'…"한 잔만 해야지가 두 잔이 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제문, 태도 논란

▲ 윤제문 (사진: SBS '힐링캠프') ⓒ뉴스타운

배우 윤제문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한 매체에 따르면 윤제문은 최근 그가 출연한 영화 '아빠는딸' 홍보를 위한 인터뷰 자리에서 술이 덜 깬 모습으로 인터뷰를 했으며, 여기에 오히려 당당한 태도로 기자와 실랑이 끝에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고 알려져 대중들에 비난을 받고 있다.

윤제문은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당시에도 영화 '아빠는 딸'에 폐를 끼쳤다.

이에 윤제문은 제작발표회에서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다"라고 머리 숙여 사과한 바 있다.

윤제문은 평소 애주가로 알려있으며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도 '지독한 애주가'라는 별명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윤제문은 "연극하던 시절 대학로에서 내 별명이 하이에나였다. 돈은 없고 술은 먹고 싶어서 밤만 되면 '사람들이 어디 있을까' 찾아다녔다. 술자리에 아는 사람 한 명만 있으면 그 자리에 눌러 앉았다"라고 전했다.

윤제문은 또 "과거 아동복 장사가 잘 안된 건 술 때문"이라며 "아내가 낮에 일하고 제가 새벽에 나가 물건을 떼왔다. 일하기 전 술이 마시고 싶어 '한 잔만 하고 나가야지' 했던 게 두 잔이 되는 식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제문은 "빨리 가야 돼서 급하게 먹다 보니 나중엔 가게를 보다가 취해서 잤다"라며 술 사랑을 드러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그네 2017-04-15 11:06:41
이기사 쓴기자는 살면서 지각한번, 신호위반한번 안하는갑소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