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유천이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와 결혼한다.
13일 그의 소속사 측은 "박유천이 한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일각에서는 그와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남양유업의 외손녀임을 주장했다.
이날 결혼 발표와 함께 황하나 씨를 향한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그녀는 주목되는 시선에 개인 공간을 비공개 전환했다. 하지만 이내 다시 오픈하며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동안 황하나 씨는 박유천과 교제중임을 추측할 수 있는 사진들을 공개해 오기도 했는데 특히 황하나 씨의 개인 공간에는 남자친구로부터 받은 명품 선물들을 자랑하는 사진이 수두룩했다.
그 중 화이트데이인 3월 14일에는 디올 한정판 백을 인증하며 "너무 설레고 감동받았다. 이런 적 태어나 처음이라 엉엉 울었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또한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글귀와 함께 커플 후드를 입은 박유천의 뒷모습 사진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는 SNS 중독녀 아니냐"라는 여론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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