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에서 미나가 연인 류필립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가수 미나가 출연해 연인인 류필립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미나와 류필립은 1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미나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류필립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쏟아지는 대중들의 관심에 소감을 전했다.
당시 미나는 류필립이 군대에서 쓴 편지를 리포터가 대신 읽어주자 눈물을 보였다.
미나는 "많은 분이 안 좋게 오해를 하고 색안경을 끼고 본다"라며 "그런데 이 내용을 읽어주니까 오해가 풀릴 것 같아서 눈물이 났다"라고 전했다.
이어 미나는 류필립을 향해 "우리 많은 사람들이 기대 많이 하니까 앞으로도 열심히 예쁘게 사랑하자. 사랑해"라고 영상편지를 남기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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