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 4중 추돌 교통사고 당시 "중환자실서 눈물범벅…'나 환자야'를 달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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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4중 추돌 교통사고 당시 "중환자실서 눈물범벅…'나 환자야'를 달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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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4중 추돌 교통사고

▲ 박현빈 4중 추돌 교통사고 (사진: TV조선 '맘대로 가자') ⓒ뉴스타운

가수 박현빈이 4중 추돌 교통사고 후유증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박현빈은 12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지난해 4월 겪었던 교통사고를 언급했다.

이날 박현빈은 "살아오며 가장 큰 사건사고였다. 뉴스보다 훨씬 큰 사고였고 태어나 가장 많이 다쳤다"며 "지금도 차 타는 게 무섭다. 그 당시 다리를 못 쓰게 된 줄 알았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박현빈의 사고는 갑자기 끼어든 차량을 피하다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빈의 어머니 정성을 씨는 지난달 TV조선 '맘대로 가자' 인터뷰에서 "사고가 났다는 연락이 왔다. 새벽에 중환자실에 들어가서 딱 보니 애가 눈물범벅이 됐다. 보니 나도 막 눈물이 나더라. 얼마나 어리광을 부리는지 울면서 '못보는 줄 알았다'고 했다. 내가 가슴이 미어지더라. 지금 생각해도 울컥한다"며 "그렇다고 어리광이 더 늘었다. '나 환자야'를 달고 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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