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태임이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태임은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봄맞이 자극 특집 몸찢몬 GO'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태임은 "하루에 밥 세 숟가락만 먹었다"며 홀쭉해진 이유를 설명했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태임은 "워터파크 광고를 찍었는데 나는 영화 촬영 때문에 4kg 정도 살이 찐 상태였다. 함께 촬영한 박한별과 이채영은 몸매를 멋지게 관리했더라. 부끄러워 눈물이 났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몸매에 자신감을 보인 이태임의 솔직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임은 지난 2014년 3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클라라가 섹시 이미지를 독점하고 있는데 (본인과 비교하자면)생각은 어떠냐"는 MC들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태임은 "사진으로만 놓고 봤을 때는 저도 뭐"라며 "네, 그런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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