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단설 유치원 자제 공약을 내걸었다.
안철수 후보는 11일 한국 유치원 총연합회 사립 유치원 유아교육자 대회에서 "대형 단설 유치원을 자제하겠다"라는 공약을 제시했다.
안철수가 제시한 단설 유치원을 자제하겠다는 의미는 기존 유치원 운영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신설해야 한다는 뜻.
이날 안철수의 유치원 공약에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후보의 "지키지 못 할 약속은 하지 않는다"하는 주장이 눈길을 끈다.
안철수 후보는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청년, be 정상회담'에서 "지금와서 생각하면 (대학에) 입학했다고 해서 왜 돈을 더 내야 하는 생각이 든다"는 청년에 말에 "저도 100% 공감한다"라고 말문을 연 바 있다.
당시 안철수 후보는 "고등 교육법을 개정해서 입학금을 폐지하겠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안철수는 청년 일자리 문제, 현재 시간당 6,470원인 최저임금과 관련해 "전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다"라며 "(대통령이 되면) 반드시 임기 내 1만원 이상으로 올리겠다. 청년들의 한 시간은 저 같은 '아재'의 한 시간보다 소중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안철수 후보의 단설 유치원 공약은 과연?"이라는 물음을 던지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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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나라 돈을 전부 교육비에만 쳐박을 꺼에요?
적당한 해결책을 찾자는 거잖아요.
이래서는 반값등록금하겠다고하고 예산부족해서 흐지부지되버린거랑 뭐가 다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