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내의 병설 유치원도 방학중에는 쉽니다. 그래서 아이들 단설에 보내는걸 엄마들이 가장 좋아하는데, 사립 원장들은 벌이가 줄어드니 단설을 매우 싫어합니다. 엄마들이 자기집 바로 앞에 단설 추첨에서 떨어졌을때 얼마나 서럽게 우는지 알고는 있습니까? 그나마 있는 단설도 얼마 없어서 당첨된다면 차타고 멀리라도 다녀야 합니다. 그런 좋은 시설을 줄이고 사립운영독립 보장을 공약이랍시고 내세워요?
유치원 관련은 이런식으로 짧게 반박해 주세요
안철수는 병설유치원을 40%로 확충하는 동시에, 사립유치원의 질을 높이고 공교육화해서 국공립유치원과의 만족도 차이를 줄임으로 인해 굳이 대형 단설유치원을 증설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미였다. 오히려 제한된오히려 제한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는 현실적으로 좋은 정책이다
이런 워딩으로 전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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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딸 재산공개 한다더니....그리고 자격안되는 와이프를 대학교수 특혜 채용 시킨것도 아직 해명도 안되었는데......유치원 공약으로 자기가 자기 물타기 하는거냐?
그리고 왜 그자리에서 말한 공약 바꿔치기 질이야? 대선 후보씩이나 되었으면, 공약이 왔다갔다하면 안되지~~!!
그리고 우리나라 돈을 전부 교육비에만 쳐박을 꺼에요?
적당한 해결책을 찾자는 거잖아요.
이래서는 반값등록금하겠다고하고 예산부족해서 흐지부지되버린거랑 뭐가 다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