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득녀했다.
이용대의 아내 변수미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날 변수미는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순탄치만은 않았던 이용대와 변수미의 연애 과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2012년 11월 인터넷에는 이용대 선수가 수영장에서 비키니 차림의 여성과 입맞춤을 하는 사진이 유출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당시 이용대는 열애 사실을 숨긴 상태. 하지만 엎친데 덮친격으로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용대 여자친구'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올라온 사진에는 이용대와 변수미가 다정하게 맞대고 있는 모습과 수영장에서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이용대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고 해당 사진을 최초로 유포시킨 범인이 붙잡혀 범인은 질타를 받은 바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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