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수술 유상무, "유세윤과 장동민, 그리고 나는 카메라 삼각대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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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 유상무, "유세윤과 장동민, 그리고 나는 카메라 삼각대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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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수술 유상무

▲ 유상무 대장암 수술 (사진: 유상무 SNS) ⓒ뉴스타운

개그맨 유상무가 대장암 수술을 마쳤다.

유상무 소속사 측은 10일 "유상무의 대장암 수술이 잘 끝났다"며 "현재 유상무는 회복중에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유상무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대에 오른 것. 이에 절친 개그맨으로 알려진 유세윤과 장동민은 병실을 직접 방문해 위로의 말을 건네기도 했다.

이에 지난 2009년, 유상무가 두 사람과 함께 SBS '절친노트'에 출연해 전한 애정이 눈길을 끈다.

당시 유상무는 '친구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것 같은 사람은?'이란 주제로 토크를 진행하던 중 "유세윤과 장동민을 함께 추천하고 싶다"며 "우리는 카메라의 삼각대와 같은 존재다. 한 명이 없으면 쓰러지고 마는 그런 관계다"고 말했다. 

이어 "이 친구들이 없었으면 지금의 나도 없고 지금처럼 방송을 즐겁게 할 수도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만약에 내가 수술을 하게 돼 둘 중 한 명이 내게 신장을 떼어줘야 한다면 두 친구가 서로 떼어주기 위해 싸울 거라고 확신한다"고 두 사람에게 깊은 믿음이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유상무는 대장암 수술, 이겨내고 두 사람과 좋은 우정 유지하길"이라는 목소리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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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2017-04-11 00:17:55
에휴 이게 뉴스냐?? 홍보장이냐? 언론이라고 부르기도 아깝다 에휴 진짜 광고창만 몇개냐
언론개혁해서 이런애들은 진심 폐간해야된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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