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밝은 이미지? "일 하면서 우울했었다…일부러 울기도 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은지, 밝은 이미지? "일 하면서 우울했었다…일부러 울기도 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은지 성격 언급

▲ 정은지 (사진: 쎄씨) ⓒ뉴스타운

에이핑크 정은지가 자신의 밝은 이미지를 언급했다.

정은지는 패션 매거진 쎄씨 4월호와의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예전에는 성격을 표현하는 단어를 고르라고 하면 망설이지 않고 '밝다'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일을 하면서 제 새로운 면을 알게 됐다. 작년엔 좀 우울했었다"며 "'하늘바라기'로 음악 방송과 음원 차트에서 1위도 하고 다들 잘 하고 있다고 했는데 저는 계속 허전하고 결여된 기분이었다. 드라마를 보면서 일부러 엉엉 울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또 그는 "작업실이 생겨서 어깨너머로 곡을 만드는 법도 배우고 가사도 꾸준히 쓰고 있다"며 "피아노도 다시 배우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미있다. 작년에는 저 답지 않게 우울했는데 작업실이 생긴 이후로 많이 좋아졌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은지는 10일 타이틀곡 '너란 봄'이 수록된 두 번째 미니앨범 '공간'을 발매해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