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3기 판정' 유상무, 투병 중에도 이벤트 "아직까지 응원해 주시는 분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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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3기 판정' 유상무, 투병 중에도 이벤트 "아직까지 응원해 주시는 분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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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대장암 3기 판정

▲ 유상무 대장암 3기 판정 (사진: 유상무 SNS) ⓒ뉴스타운

개그맨 유상무다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아 대중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 7일 유상무는 대장암 3기로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알렸으며 오늘 입원했다.

그동안 유상무는 성폭행 혐의로 자숙기간에 있었지만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었다.

유상무의 대장암 보도 전에도 그는 "오늘도 상무의 감사 선물!"이라며 100명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열어 유쾌함을 전했다.

이와 함께 유상무는 "요즘 웃음도 못 드리고 드릴 수 있는 게 이런 것뿐이네요"라며 "아직까지도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 맘 아시죠?"라고 감사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어 유상무의 대장암 소식에 관심을 한 몸에 받자 그는 "앗 결국... 존경하는 기자님. 저 사진 좀 밝은 걸로 부탁드려요"라고 개그로 승화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현재 유상무는 오는 10일 수술을 앞두고 있으며 대중들은 그가 유쾌한 모습을 잃지 않고 완쾌하길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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