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시즌2' 장문복, '나야 나' 작곡가 "흥행 도구로 쓰이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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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장문복, '나야 나' 작곡가 "흥행 도구로 쓰이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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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장문복

▲ '프로듀스 101 시즌2' 장문복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송 캡처) ⓒ뉴스타운

'프로듀스 101 시즌2' 연습생 장문복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서 '힙통령' 수식어를 들으며 유명인사가 된 장문복은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연습생으로 참가하며 다시 한번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달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 주제곡 '나야 나' 첫 무대에서 장문복은 엔딩을 장식하며 모든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나야 나' 작곡가 라이언 전은 지난달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문복에 대해 "'슈퍼스타K2'에서 즐겁게 봤던 친구다. 아직 직접 만나보진 못했지만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며 "잘 생기고 노래 잘 하는 친구도 좋지만 장문복처럼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왠지 흐뭇하다. 그게 '프로듀스 101 시즌2'의 관전 포인트 같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흥행의 도구로 쓰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그의 능력을 보여준다면 열렬히 응원할 것"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장문복은 7일 밤 첫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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