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에서 가수 솔비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솔비는 베란다에서 자는 등 독특한 일상을 보였지만 밤에서는 아티스트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지난 29일 '너는 어때' 음반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꾸준히 그림 작품 활동도 보이고 있다.
솔비는 신곡 발매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트에 음악이 들지 못한 것에 대해 "당연한 거 아니냐"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솔비는 "음원 플랫폼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가수가 아니며 그 플랫폼이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도 아니다. 몇 군데 플랫폼엔 오늘 발매된 내 음악이 최신 음악 리스트에 포함되지도 않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솔비는 "얼마 전 선배 가수들과의 자리가 있어 음반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박기영 선배님은 '돈 벌려면 음반 내지 말아야지'라고 씁쓸한 말도 했다. 11년 차 가수인 나를 포함 우리나라 중견 음악인들이 설자리 있을 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 없다"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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