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채원이 고소장을 들었다.
문채원 소속사 측은 5일 한 매체를 통해 "현재 고소장을 준비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는 앞서 한 누리꾼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내가 여배우 문채원의 남자친구다"라고 허위사실을 퍼트렸기 때문.
이에 문채원이 지난해 영화 '그날의 분위기' 언론시사회에서 밝힌 솔직한 연애에 대한 생각이 눈길을 끈다.
당시 문채원은 영화 내용과 같은 원나잇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분위기가 진짜 심하게 좋으면 한편으로는 원나잇이 가능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영화 속 대사처럼 그날이 그날로 끝이라면 원나잇을 하지 않을 것 같다"며 "그 하루가 매일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상대라면 원나잇이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순수한 연애를 꿈꾸는 문채원을 향해 고소장을 들게 한 누리꾼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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