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귓속말'이 흥미진진한 전개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4일 방송된 SBS '귓속말'에서는 이보영(신영주 역)이 이상윤(이동준 역)을 구해내는 장면이 담겨 많은 이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의사인 친구로부터 주사를 맞는 이상윤에 "글루타치온이라고 하는 백옥주사다"라며 "마약을 희석시키는 물질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보영은 정신을 차린 이상윤에 박세영(최수연 역)과 권율(강정일 역)의 관계를 설명한 뒤 "나를 배척할지 손을 잡을지 결정해라"라고 제안했다.
이에 이상윤은 심란한 표정을 지으며 베란다로 나가 찬 바람을 쐬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에게 기대감을 전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곧 손 잡게 될 듯", "백옥주사라면?", "마약을 희석시키는 게 백옥주사?"라는 등의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률 회사에서 두 남녀가 적에서 한 편이 된 뒤 사랑까지 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귓속말'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부터 SB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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