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연우가 '복면가왕'에 얼굴을 비췄다.
김연우는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여전히 '노래 신'의 저력을 보여줬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대중들의 마음을 울리는 김연우. 이런 그에게도 어려운 노래가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가수 조장혁은 XTM 'M16'에 출연해 김연우와의 술자리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조장혁은 "토이 출신 가수 김연우 씨와 저는 대학 동기다. 과거 술자리에서 김연우가 '노래를 부를 때 마다 토할 것 같다'라며 토이 노래에 어려움을 호소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김연우 씨와 연락 가능한가"라는 MC 서유리의 질문에 "요즘은 바빠져서 연락을 받지 않는다"라고 전해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김연우의 특별 출연으로 주목받고 있는 '복면가왕'은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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