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김연우, '노래 신'에게 어려운 음악은? "토이 곡 부를 때 토할 것 같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가왕' 김연우, '노래 신'에게 어려운 음악은? "토이 곡 부를 때 토할 것 같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면가왕 김연우

▲ 복면가왕 김연우 (사진: MBC 복면가왕) ⓒ뉴스타운

가수 김연우가 '복면가왕'에 얼굴을 비췄다.

김연우는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여전히 '노래 신'의 저력을 보여줬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대중들의 마음을 울리는 김연우. 이런 그에게도 어려운 노래가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가수 조장혁은 XTM 'M16'에 출연해 김연우와의 술자리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조장혁은 "토이 출신 가수 김연우 씨와 저는 대학 동기다. 과거 술자리에서 김연우가 '노래를 부를 때 마다 토할 것 같다'라며 토이 노래에 어려움을 호소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김연우 씨와 연락 가능한가"라는 MC 서유리의 질문에 "요즘은 바빠져서 연락을 받지 않는다"라고 전해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김연우의 특별 출연으로 주목받고 있는 '복면가왕'은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