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타자기' 임수정-유아인 첫 만남부터 달리는 이유? "상상력도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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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타자기' 임수정-유아인 첫 만남부터 달리는 이유? "상상력도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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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타자기' 임수정-유아인-고경표 '기대'

▲ 시카고타자기 임수정 유아인 (사진: tvN '시카고타자기') ⓒ뉴스타운

'시카고타자기'가 첫 방송을 앞두고 대중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일 방송되는 tvN '시카고타자기' 1회 예고편에서 유아인의 열혈팬인 임수정은 공항에서 스타 작가 유아인을 만나는 장면을 그렸다.

이어 임수정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수의사 일을 접고 심부름 대행 서비스를 하다 의문의 박스를 유아인의 집으로 배달하게 된다.

이에 유아인은 임수정에게 "스토커냐"라고 문전박대를 했으며 어떤 이유로 유아인과 임수정은 무언가로부터 도망쳤다.

유아인은 "아이템 도둑인지 어떻게 아냐"라고 끝까지 임수정을 의심했고 그는 "상상력도 쩐다"라고 부인했다.

또한 임수정은 유아인의 집으로 들어가 일하는 그의 앞에서 라면을 먹는 모습을 보였다.

유아인은 "라면에만 집중해 볼륨 줄이고"라고 차갑게 말하자 임수정은 "외로울까봐 같이 있어 주실려.."라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반면 고경표와 유아인 그리고 임수정은 낡은 '타자기'에 손을 대자 이들의 과거로 오버랩되는 장면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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