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귀의캔디2'에서 배우 박민영이 이준기의 첫인상을 회상했다.
1일 방송되는 tvN '내귀의캔디2' 예고편에서 이준기는 박민영에게 "혹시 네 이상형이 나는 아니었니?"라고 첫인상에 대해 질문을 했다.
이에 박민영은 "넌 귀걸이를 되게 많이 했고 나보다 거울을 좀 더 많이 봤던 기억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준기는 "부끄러워"라고 웃으며 "재수 없다. 재수 없었던 기억이나. 내 인생의 흑역사야"라고 부끄러워했다.
또한 이준기와 박민영은 다른 공간에서 흥을 폭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준기는 "DJ Drop the beat"를 외치며 흥을 돋웠다. 이에 박민영은 리듬을 타며 몸을 흔들었으며 이준기 또한 "분위기 바뀌었어"라고 즐거워했다.
특히 박민영은 영화 '라라랜드'를 연상케 하는 발재간으로 "탭 댄스 쳐주려고 했는데, 나 발이 안 보이거든 나 추면"이라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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