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의 재현과 쟈니가 DJ에 도전해 청취자들에게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NCT 재현과 쟈니는 지난 20일부터 SBS 파워FM 'NCT의 나잇나잇'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재현과 쟈니는 지난 2월 '박소현의 러브게임'에서 박소현을 대신해 일일 DJ로 변신하기도 했다.
이날 재현은 "굉장히 떨린다. 저희가 떨리는 게 느껴지셨는지 다들 떨지 말고 파이팅이라는 문자가 많이 온다"라고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쟈니도 "DJ를 처음 해본다. 같이 떨려줘서 고맙다"라고 전했으며 재현은 "사실 저희가 DJ를 한다고 해서 며칠 전부터 세 시간씩 라디오를 들었다. 준비한 만큼 재밌게 잘했으면 좋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당시 관계자들은 "처음이라 어설픈 점도 있었지만 자연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또래의 눈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능력이 돋보였다"라는 평가를 들었다.
이들은 "라디오 DJ를 꼭 하고 싶다"라고 강력한 의지를 보였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타인을 더 이해하고 우리의 세계가 확장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한만큼 재현과 쟈니가 DJ로서 능력을 보일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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