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드라마 '맨투맨'이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4월 21일 첫 방송되는 JTBC '맨투맨'은 톱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 한 남자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배우 박해진, 박성웅, 김민정, 연정훈, 채정안 등이 출연한다.
특히 박해진은 '맨투맨'에서 최정예 국정원 비밀 요원 김설우 역으로 출연해 화려한 액션 연기를 기대케 하고 있다.
반면 연정훈은 거대한 야망을 지닌 송상그룹 재벌 3세 모승재 역을 맡아 카리스마에 뛰어난 정치력을 무기로 기존 역할과 다른 새로운 악역을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박해진과 연정훈은 9년 전 작품, 2008년 방송된 '에덴의 동쪽'에서도 악연으로 만났다. 당시 박해진은 악랄한 재벌 후계자인 악역으로 등장했으며 연정훈은 비운의 검사 역을 맡은 바 있어 이들의 만남에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맨투맨' 제작사에 따르면 잔인할 정도로 임무 완수를 위한 감정조절능력을 보이는 김설우와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것도 불사하는 탁월한 지도자 모승재가 이들의 극한 대립 그리고 위험한 브로맨스를 보일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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