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누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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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누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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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있다

유관순 누나가 운다.

철부지 손자 녀석

3.1절 골프운동 때매.

고작

‘십센티십팔구멍’

좇아다니며 집어넣는 일인 것을.

구멍을 보고

사죽 못 쓰는 건

사내 본능인 줄 내 알지만

그래도

때와 장소, 동반자는

가릴 줄은 알아야제.

하필이면

할머니 추모일에

‘십구번구멍’ 까지도 “좋아라”

양아치와 어울렸어니

기다리던 할미는

마냥 서러워서 우셨다.

"비너스도 아닌 풀속구멍이 무엇이 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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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번뇌 2006-03-10 15:53:07
그 구멍에 그 구멍아님감요? 하기야 생긴 모양하고 구멍마다 다르고 쳐넣는넘들도 다르고 그래서 좆다고 18번까지 집어넣을려고 사족을 못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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