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차예련-주상욱, 사랑꾼 면모 "내입으로 말하기 쑥스럽지만 난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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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차예련-주상욱, 사랑꾼 면모 "내입으로 말하기 쑥스럽지만 난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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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차예련 결혼

▲ 주상욱 차예련 결혼 (사진: 차예련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이 결혼 소식을 전해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9일 차예련의 소속사에 따르면 차예련과 주상욱은 연인 관계에서 발전해 평생을 약속하며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2월에도 결혼설이 나돌았지만 결혼설을 일축한 바 있다.

하지만 주상욱과 차예련은 미디어와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감 없이 표현하기도 했다.

주상욱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차예련 씨가 '판타스틱' 모니터를 한 회도 빼지 않고 다 해줬다"라고 자랑을 늘어놨다.

이어 주상욱은 "유별난 게 아니라 많은 커플들이 그렇지 않냐. 그 친구도 워낙 배우 일을 오래 했다. 같은 일을 하다 보니 도움이 되는 일을 한다"라며 "특히 굉장히 냉정하게 본다. 배우다 보니 보는 눈도 다르고 작품 안에서 제 연기를 중심으로 많이 봐주더라"라고 설명했다.

주상욱은 "저는 그런 부분이 참 고맙고 좋다고 생각한다. 그 친구가 작품을 하면 저도 그렇게 봐줄 것이다"라고 애정을 보였다.

또한 그는 연애 스타일에 "사랑꾼"이라고 직접 밝히며 "제 입으로 말하기 사실 쑥스럽다. 하지만 사랑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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