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유가 대만에서 첫 팬미팅을 연다.
공유는 오는 4월 29일과 5월 6일 대만 신추앙 체육관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첫 팬미팅을 진행한다. 팬미팅을 통해 공유는 팬들과 소통하며 소원까지 들어줄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tvN '도깨비' 종영 이후 열리는 첫 팬미팅인 만큼 상대역이었던 김고은의 게스트 참석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실제로 공유도 지난 12일 서울에서 열린 이동욱의 팬미팅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자리를 빛내준 바 있다.
그러나 근래들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공유와 김고은을 둘러싼 '찌라시'가 나돌고 있는 만큼, 팬미팅에 초대하는 것 조차 민감할 수 있다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해당 찌라시는 김고은과 신하균의 결별이 공식화되면서 더욱 거세졌다. 찌라시에는 김고은이 '도깨비' 촬영 초반 이미 신하균과 결별했으며 이후 공유와 사귀게 됐다는 근거없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에 대해 공유와 김고은 측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한 상태다.
한편 공유의 첫 대만 팬미팅은 티켓 판매 10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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