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 촬영장서 지성♥이보영 만남 성사…"오빠 특별출연 하래" 달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귓속말' 촬영장서 지성♥이보영 만남 성사…"오빠 특별출연 하래" 달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귓속말' 지성 이보영 (사진: SBS '귓속말') ⓒ뉴스타운

배우 지성이 아내 이보영을 응원하기 위해 '귓속말' 촬영 현장을 찾았다.

최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SBS '귓속말' 메이킹 영상에서는 이보영과 강신일의 촬영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옆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고 있던 지성이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성은 '귓속말' 촬영 스태프에게 먼저 인사를 한 뒤 선배 강신일에게 깍듯이 고개를 숙였다. 이어 지성은 "우리 보영이 얼굴 이상하게 나오면 형 탓"이라며 카메라 감독에 장난을 치기도 했다.

이 모습을 본 이보영은 "오빠, 우리 감독님이 여기서 특별 출연 하고 가래"라고 말했고 지성은 "어디에 있으면 되느냐"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자막에는 '옆 동네 피고인 3866씨(38세, 검사)'라는 문구가 새겨져 폭소를 더했다.

한편 SBS '귓속말'은 '피고인' 후속으로 27일부터 방송됏다. '귓속말'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