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돌연사 예방 자동제세동기 확대 보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세종시, 돌연사 예방 자동제세동기 확대 보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년까지 관내 노인정,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100대 설치...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교육도 실시

세종시가 돌연사 예방을 위해 자동제세동기(AED)를 지속적으로 보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세종시에 따르면,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시설 외에도 자동제세동기 보급을 추가로 추진할 계획이라는 것.

이에 따라, 시는 안전한 지역사회만들기 모델 사업 대상지구(조치원읍 서북부, 장군면)의 노인정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지난 달 33대를 우선 보급한 것을 비롯, 내년까지 67개를 추가로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노인들에게 자동제세동기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은 "심정지는 발생 후 4분 이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지 않으면 10분 안에 돌이킬 수 없는 급성질환"이라며, "시민의 생명을 우선시하는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