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지윤이 전 소속사 대표 윤종신을 향한 감사함을 표했다.
최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박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지윤은 "연예계 데뷔는 24년차고 가수 데뷔는 20년차"라며 "H.O.T., S.E.S.와 함께 활동했는데 얼마 전 S.E.S.의 재결합을 보고 정말 반가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지윤 정규 9집 앨범 발표 이후 윤종신이 "나와 있을 때보다 훨씬 더 멋져보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사실을 언급했다.
박지윤은 "그 글을 보고 눈물이 핑 돌았다"라며 "윤종신 및 함께 했던 사람들이 응원해줘 감사함과 '혼자가 아니다'라는 느낌을 받아 앨범을 더 잘 만들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지윤의 정규 9집 앨범은 지난 2일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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