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학창시절? 혜리 "성적 상위 10%"…하니 "책상에 '코에 분필 티나' 낙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걸그룹 학창시절? 혜리 "성적 상위 10%"…하니 "책상에 '코에 분필 티나' 낙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걸그룹 학창시절

▲ 하니 혜리 (사진: KBS2 '해피투게더') ⓒ뉴스타운

'해피투게더'에서 걸그룹들의 학창시절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걸그룹들의 학창시절 인기에 대해 묻자 혜리는 "저는 평범했다. 수업 열심히 듣고 끝나고 집에 가고"라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혜리를 향해 "성적도 상위 10% 이내라고 들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거짓말이죠?"라고 의심해 혜리를 폭소케 했다.

또한 하니는 "살짝 소극적이고 내성적이었다. 근데 운동을 좋아했다. 축구를 잘해서"라고 털털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하니는 "여고시절 연습생이었다. 그래서 좀 튀어 보였나 보다. 청소시간에 친구들이 책상에 낙서를 지우고 있더라. 책상에 낙서를 보니까 '안희연 코에 분필 넣은 거 다 티 나' 등 안 좋은 말이 써있더라. 친구들이 몰래 지우고 있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