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연한 봄날로 접어들며 봄의 감성에 어울리는 보이스를 가진 가수 김지연이 미니앨범을 새로이 선보인다.
올 초 첫 싱글앨범 ‘Nine Girl’을 통해 18살의 앳된 소녀지만 성숙한 감정표현으로 이름을 알린 김지연은 3월 23일(목) 두 번째 싱글앨범 ‘전하지 못한 말’을 발매하고 음악활동을 이어간다.
어린 소녀의 감성에 강력하고 풍성한 보이스가 더해져서 더욱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려준다는 평을 듣고 있는 김지연의 이번 새로운 싱글앨범 ‘전하지 못한 말’은 작사에 참여한 손동원 군의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이야기로, 이 세상에서 먼저 떠나 보낸 친구에 대한 그리움과 아픔, 슬픔을 애절하게 노래한 곡이다.
아직 전하지 못한 수많은 말들과 먼저 떠난 친구를 그리워하며 보고 싶어 하는 애절함이 잘 묻어난 가사와 이런 정서를 잘 담은 음율이 한데 어우러져 여기에 김지연의 목소리가 입혀져 높은 완성도를 지녔다.
특히 후렴부분의 고음 파트에서 나오는 김지연양의 파워풀하고 애절한 목소리에는 이 곡이 전달코자 하는 메시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과 작곡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Nine Girl’에서도 프로듀싱 및 작곡, 편곡을 맡은 바 있는 장경문이 참여했다. 장경문은 갤러리 문래, 컬처팩토리 등 인디뮤지션을 위한 무대를 제공하고 있는 문래문화살롱 ‘플라이스페이스’에서 활동하는 뮤지션들의 편곡활동과 함께 밴드 ‘에버뉴’, ‘모이노이’로도 활발히 활동중인 실력파 뮤지션이다.
관계자는 “이 곡을 통하여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성장을 보여줄 그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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