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재홍과 송하윤이 새 작품으로 돌아온다.
안재홍과 송하윤은 KBS2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각각 홈쇼핑 회사 정규직 대리 김주만 역과 그의 여자친구이자 계약직 상담원 백설희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86년생으로 올해 32살인 송하윤은 지난해 3월 MBC '내 딸, 금사월' 종영 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나이에 대해 "연기 오래 할 거다. 제 나이가 많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연기 오래 할 거라서 오래 두고 보면 지금 이 나이는 진짜 어린 나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10년이 지난 뒤에도 편한 사람처럼 있길 원한다"며 "화려하기보다는 솔직하게 편한 옷 입고 편한 얼굴로 연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서준,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이 출연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골 때리는 성장로맨스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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