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혜, 남편과의 사이? "부부사이 정말 좋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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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혜, 남편과의 사이? "부부사이 정말 좋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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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혜 남편 사이

▲ 정다혜 (사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정다혜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다혜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에서 이영채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극중 정다혜의 아버지 이귀현 역을 맡은 배우 송민형은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다혜의 성격을 설명했다.

송민형은 김현숙과 정다혜에 대해 "둘 다 내 딸이라 해도 좋을 것 같다"며 "김현숙과 정다혜는 대비되는 성격을 갖고 있다. 캐스팅을 정말 잘한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현숙은 자기가 주인공이긴 하지만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잘한다. 성격이 너무 좋아서 나무랄 데가 없다. 요새는 힘들어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있다. 그런 게 너무 보기 좋다"며 "정다혜는 아주 꼼꼼하고 배우로서 적극적인 면도 있다. 남편이랑 전화하는 걸 보면 부부 사이도 정말 좋은 것 같더라. 아버지 된 입장에서 봤을 때 '내 딸이라도 괜찮겠다'란 생각이 든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다혜는 지난 2011년 10월 10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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