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혜리와 민아의 티저 사진이 큰 이목을 끌고 있다.
20일 걸그룹 걸스데이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GIRL'S DAY EVERTDAY #5"의 티저가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티저는 혜리와 민아가 첫 주자로 모습을 드러냈으며 걸스데이 컴백을 향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혜리와 민아는 앨범 컨셉을 완벽 소화한 재킷을 공개하며 잡지 화보를 연상케하며 컴백의 열기를 달궜다.
실제로 두 사람은 아이돌 최초로 국내 여성지 표지를 장식한 경험이 있다.
지난 2014년 잡지사 관계자는 '레이디경향' 11월 호를 장식한 혜리와 민아를 향해 "아이돌로서 여성지 표지 모델은 최초"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현장 촬영에 참여한 관계자는 두 사람에 대해 "패션 모델로서의 프로포션이 돋보였다"는 칭찬을 일삼으며 프로못지 않던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앵글을 통해 완벽한 아우라를 뽐낸 혜리와 민아의 호흡은 이번 티저에서도 확연하게 드러나 컴백에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한편, 걸스데이의 미니앨범 "GIRL'S DAY EVERYDAY #5"는 오는 27일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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