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민아, 앵글 속 빛나는 미모 호흡…화보계 '최초 아이돌'답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걸스데이 혜리·민아, 앵글 속 빛나는 미모 호흡…화보계 '최초 아이돌'답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걸스데이 혜리·민아

▲ (사진 : 걸스데이 공식 페이스북) ⓒ뉴스타운

걸스데이 혜리와 민아의 티저 사진이 큰 이목을 끌고 있다.

20일 걸그룹 걸스데이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GIRL'S DAY EVERTDAY #5"의 티저가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티저는 혜리와 민아가 첫 주자로 모습을 드러냈으며 걸스데이 컴백을 향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혜리와 민아는 앨범 컨셉을 완벽 소화한 재킷을 공개하며 잡지 화보를 연상케하며 컴백의 열기를 달궜다.

실제로 두 사람은 아이돌 최초로 국내 여성지 표지를 장식한 경험이 있다.

지난 2014년 잡지사 관계자는 '레이디경향' 11월 호를 장식한 혜리와 민아를 향해 "아이돌로서 여성지 표지 모델은 최초"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현장 촬영에 참여한 관계자는 두 사람에 대해 "패션 모델로서의 프로포션이 돋보였다"는 칭찬을 일삼으며 프로못지 않던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처럼 앵글을 통해 완벽한 아우라를 뽐낸 혜리와 민아의 호흡은 이번 티저에서도 확연하게 드러나 컴백에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한편, 걸스데이의 미니앨범 "GIRL'S DAY EVERYDAY #5"는 오는 27일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