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가 21일 오전, 관내 아파트로는 처음으로 천안시 불당동 대동 다숲 아파트 단지 중앙광장에서 아파트 입주자 대표, 관리소장 등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패 수여식을 가졌다.
대동다숲 아파트는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로 인증받기 위하여 1월 중 천안서북경찰서에 진단을 요청했고,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현장을 방문하여 방범CCTV 설치와 주차장 조도 등 91개 항목에 대한 면밀한 진단을 실시했다.
이러한 현장진단을 토대로 2월 중, 주차장 방향표시선 재도색, 진·출입 계단실 내 안심거울 설치, 주차장 내 자전거 방치문제 해결, 주차장 입·출구 표시카드 부착 등 시설개선을 완료했으며, 범죄예방진단팀의 재진단 결과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로 인증되어 인증패를 수여하게 되었다.
이날 김보상 서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앞으로도 대형마트와 아파트 등 주차장 내 취약요소에 대한 환경개선에 앞장 서 주민이 안심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치안을 펼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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